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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구석 어딘가에는 망치가 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 망치를 사용한 게 언제일까?
한 조사에 따르면 전기드릴이 만들어져서 사용되는 시간은
평균 15분가량이라고 한다.
예병일의 경제노트(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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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집구석에 처박혀 15분도 사용되지 않은 물건들은 얼마나 많을까?
평생 15분 사용하기 위해 전동드릴을 구매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런 이유로 생활필수품이라고 생각되는 것 가운데
상당부분은 차라리 공동이용할 필요성이 있다.
처박힌 것 가운데 버릴 것은 또 얼마나 많을까?
좀더 큰 시야로 보면 집도 살 필요가 없어 보인다.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한 곳에 오랜동안 처박혀 살기보단
살고 싶은 곳에서 여기 저기 떠돌며 사는 것도 더 나은 방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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