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홍천강 왕박골에서 그동안
x새와 戀歌만 부르시던
레테선배님이 지대로 된 멍가를 부르시더군여...
레테의 멍가라구....ㅎㅎ
레테선배님 투멍 축하드리고
굼벵이 선배님도 멍짜 축하드립니다.
현암선배님은 막동이랑 이스리 잡으시느라고
물에도 못들어 가시고 아침 9시반부터
밤 11시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
막동이는 효리만 잡아 묵고 왔습니다...ㅋㅋ
대적비,적비를 물에 들어 가시자마자 낚으시더니 드디어 멍짜를 걸으시는 굼벵이 선배님...^^
오전조과 오후는 캐치앤 릴리즈.....효리를 먹다보니 사진도 못찍었습니다...ㅎㅎ
드디어 레테선배님도 걸었습니다.
굼벵이 선배님 넘 사진 의식하시는것 아니남유...ㅎㅎ
이렇게 호젓하게 두분만 본물골에서 줄 흘리셨습니다....^^
레테의 멍가....참 오랜만에 투멍으로 그동안의 슬럼프를 한순산에 반까이 하시더군여....투멍 축하드립니다...^^
굼벵이 선배님이 걸은 51센티 그분...^^
레테선배님의 랜딩...저렇게 물에 최대한 견지대를 눕혀 랜딩 하는 폼으로 보아 그동안 꽝조사였었다는 사실이 안믿겨지네여....ㅎㅎ
멍자 걸고 환하게 웃는 저 모습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ㅎㅎ
손맛을 마음껏 느끼시네여....^^
레테선배님 자작 견지대가 활처럼 휩니다...ㅎㅎ
멍인지 확인 작업 들어갑니다...51센티가 겨우 나가네여....ㅎㅎ
레테선배님의 52센티 그분...^^
요즘 출조 할때마다 필 받으셨는지 멍을 걸고 계시네여...^^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출처 : 여울과 견지
글쓴이 : 막동이(정연조) 원글보기
메모 :
'각종모임,취미생활 > 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낚시를 말리는 아내를 위한 조언 (0) | 2008.10.08 |
---|---|
[스크랩] 홍천강 (0) | 2008.09.28 |
[스크랩] 임진강 멍짜도 굼벵이 선배님의 책 출간을 축하해 주네여... (0) | 2008.08.31 |
[스크랩] 도깨비여울 대멍 (0) | 2008.08.10 |
[스크랩] 임진강 멍번개 (0) | 2008.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