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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4.27(금)
어제 경평이 끝났는데 뒷끝이 영 찜찜하다.
일면 이번 참에 아예 저 아래로 바닥을 치는 게 더 바람직한지도 모른다.
나로 보아서는 그렇다.
더 이상 올라가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 하니 차제에 그냥 바닥을 치고 나중에 조금씩 올라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경평이 끝나고 처장에게 고생한 우리 과장들하고 저녁이라도 같이 하자는 제안을 했다.
처장은 외부 사람하고 식사 예약이 되어있어 곤란하단다.
BJH부처장이 우리 팀 식구들에게 술 한 잔 사주고 싶어 하기에 말씀드리니 총무팀에서 밥을 사겠다고 한다.
경평업무를 총무팀 대신 우리 팀에서 하다보니 미안한 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집 리밍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총무팀에선 JHM과 JKH과장과 담당직원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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