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2005.3.19(토)
아침에 테니스를 하고 왔다.
YC와 한 조가 되었는데 제일 약체처럼 보이는 우리가 두 팀을 이겼다.
서로 cheer up 해 가면서 하니 잘 되는 것 같았다.
사무실에 들러 규정 개정 관련 보고서를 다시 정리하고 들어오니 거의 다섯시가 되었다.
영화 radder 49를 아이들과 함께 보았다.
한 소방관의 살신성인의 희생 정신을 그린 영화인데 아이들 모두 진한 감동을 받은 것 같았다.
영화 spider는 정신병자의 정신착란 현상을 그린 영국영화이다.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기 위해 필요할지 모르나 너무 우울한 마음을 갖게 한다.
she's all that(멋진 그녀)도 보았다.
나는 그런 청소년 영화도 무척 좋아한다.
마음이 늘 그 나이를 벗어나지 못해서인 것 같다.
내가 봐도 나는 그런 면에서 너무 유치하다.
문제가 있는 듯하다.
'사생활의 역사(용욱이의 내면세계) > 2005'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50321 삶은 공정하지 않지만 그래서 속상하다 (0) | 2023.03.05 |
---|---|
20050320 초간고시가 있던 날 (0) | 2023.03.04 |
20050318 아침 회의 때마다 스트레스의 연속 (1) | 2023.03.03 |
20050317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원망하지 마라 (0) | 2023.03.02 |
20050316 이렇게 좋은 날 매일 스트레스 속에서 살다니 (0) | 2023.03.02 |